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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투자 원칙을 말하다.

간천(澗泉) naganchun 2026. 4. 17. 02:49

워런 버핏, 투자 원칙을 말하다.

==현금은 '산소'처럼 필수적이지만 '좋은 자산은 아니다'==

 

 

워런 버핏은 일정 수준의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현금을 '산소'에 비유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버핏은 현금을 산소에 비유하면서도 "좋은 자산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금보다 생산적인 자산인 기업을 소유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발언은 2025년 5월에 녹화된 CNBC 인터뷰에서 나온 것으로, 2026년 1월 13일 밤에 TV를 통해 방송되었다.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은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가 막대한 현금을 쌓아두고 있는 현 상황을 반기지 않으며, 조건에 맞는 투자 기회만 있다면 1,000억 달러(약 140조 원)를 주저 없이 투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 유명한 투자자는 2025년 5월 경제·금융 전문 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솔직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 인터뷰는 2026년 1월 13일, '워런 버핏: 삶과 유산(Warren Buffett: A Life and Legacy)'이라는 제목의 2시간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영되었다.

 

50년 넘게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로 재임하다 최근 퇴임한 버핏은, 시가총액 약 1조 달러(약 1,400조 원) 규모의 거대 기업 전체에 영향을 줄 만큼 규모가 크면서도 저평가된 주식이나 사업을 찾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버핏은 버크셔에서 "몇 가지 작은 투자는 하고 있지만, 회사 전체로 보면 영향을 줄 만한 규모는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나는 오늘 오후에라도 1,000억 달러를 쓸 준비가 되어 있다"**며, **"1,000억 달러를 현금으로 들고 있는 것보다 적정한 가격에 인수할 수 있는 정말 훌륭한 사업을 가진 기업에 1,00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덧붙였다.

 

'1,000억 달러'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 가늠해 보자면 나이키(Nike), 무디스(Moody's), 도어대시(DoorDash), UPS, 3M, 메리어트(Marriott), 에어비앤비(Airbnb) 등은 모두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를 밑도는 기업들이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현금 잔고는 2024년 한 해 동안 2배 이상 늘어나 3,000억 달러(약 420조 원)를 넘어섰다. 나아가 2025년 3분기에는 3,500억 달러(약 490조 원)를 돌파했다.

 

버핏은 일정 수준의 현금을 보유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금을 '산소'에 비유하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보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현금은 좋은 자산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버핏은 금이나 비트코인처럼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하는 자산, 혹은 물가 상승에 의해 가치가 하락하는 현금보다 이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지급할 수 있는 기업과 같은 '생산적인 자산'을 보유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버핏은 "주식 시장이 미래에 어떻게 움직일지는 나 자신도 모른다"고 강조하면서도, 투자라는 행위 자체가 "흥미로운 게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한 그는 **"규칙(원칙)만 따른다면 실제로 크게 패배하는 일은 없다"**는 것을 배워왔다고 덧붙였다.

저자: Theron Moh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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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비즈니스인사이드

* 일본어원문=ウォーレン・バフェット、投資ルールについて語る…現金は「酸素」のように必要 なものだ                        が「良い資産ではない」(海外)

* 출처=https://www.businessinsider.jp› MONEY INSIDER › 投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