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과학자.
63, 서 에드먼드 퍼시벌 힐러리(1919- 2008)이야기(7/8)
==세계의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에 첫 등정한 등산가=
7-4, 두 유산의 공통점 ― 교육
히말라얀 트러스트와 텐징 노르가이 셰르파 재단의 가장 깊은 공통점은 교육의 중요성이다.
히라리에게 교육은 가장 먼저 착수한 핵심 사업이었다.
그의 아들 피터는 이렇게 회상한다.
“한 셰르파가 아버지에게, 그가 우리를 위해 단 한 가지를 해줄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워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버지는 처음엔 학교 한 곳만 생각하셨지만, 요청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히말라얀 트러스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지만,
“그중에서도 교육이야말로 정말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 에드먼드 힐러리와 텐징 노르가이의 유산은 단순한 등정의 이야기를 넘어, 교육과 인간애, 그리고 지역사회를 향한 헌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들이 세운 발자취는 지금도 히말라야의 사람들과 지구 전체를 위한 영원한 등불로 남아 있다.
* 일본어원문=象徴的な登山家の生き続ける遺産
エドモンド・ヒラリーとテンジン・ノルゲイ - Perpetual Planet
* 출처=Rolex.org
https://www.rolex.org › environment › perpetual-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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