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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의 지상 로봇 조종은 “비디오게임” 같아

간천(澗泉) naganchun 2025. 9. 23. 03:43

 우주에서의 지상 로봇 조종은 “비디오게임” 같아?

==ISS 체류 중인 우주비행사==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무르고 있는 우주비행사 조니 킴(Jonny Kim) , 우주에서 지상 로봇을 조종하는 경험을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 소속의 킴 비행사는, 독일 뮌헨 근교에 있는 독일항공우주센터(DLR) 의 네 대의 보행 로봇을 원격으로 조종해, 화성과 유사한 지형을 가상 탐사하는 기술 실증 실험 Surface Avatar(서피스 아바타)에 참여했다.

 

킴 비행사가 조종한 4대의 로봇에는 DLR의 인간형 로봇 Rollin’ Justin(롤린 저스틴), 4족 보행 로봇 Bert(버트), 그리고 유럽우주기구(ESA)의 탐사 로버 Interact(인터랙트)4족 보행 로봇 Spot(스팟)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Surface Avatar는 실시간 전략 게임, RPG, 1인칭 시점 게임플레이를 매우 현실적으로 통합하고 있어, 어린 시절 즐겼던 비디오게임의 감각을 되살려주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별과 같은 지형을 상정한 로봇 조종은 전략 게임에서 마주치는 전장의 안개와 매우 비슷했다고 덧붙였다.

 

셋업은 완벽했다고 킴 비행사는 말했다. “조이스틱과 고성능 로봇 암 컨트롤러 덕분에 손가락과 손목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재현할 수 있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에는 배터리 잔량과 위치 데이터가 표시되었고, AI 어시스턴트와 지상 팀에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었다.” (킴 비행사)

* 작성: 츠카모토 나오키(塚本直樹)

* 일본어원문=ISS滞在中飛行士宇宙からの地上ロボット操作ビデオゲームのよう

* 출처=https://news.yahoo.co.jp articles

202599() 15:16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