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오늘의 속담. (124)
124, 개살구도 맛들일 탓.
맛없고 시큼한 개살구도 자꾸 먹어 맛을 들이면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고 노력하면 별로인 것도 좋아질 수 있거나,
마음먹기에 따라 어떤 일이든 재미를 붙일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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