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오늘의 속담. (123)
123, 개 못된 것은 들에 나가서 짖는다.
마땅히 해야 할 본분(집 지키기)은 하지 않고, 아무 소용이 없는 곳(들판)에 나가 허세를 부리거나
소란을 피우는 행동을 비꼬는 말로서
능력이나 책임은 없으면서 말만 앞세우거나, 상황에 맞지 않게 잘난 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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