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현명해지는 사람과 바보가 되는 사람의 결정적 차(3/5)
==하버드대학 BCG의 758명 실험이 나타내는 ‘졸음운전의 위험성’==
실제 실험 결과
작업 종류에 따라 정반대의 결과
연구팀은 컨설턴트를 AI 사용 그룹과 비사용 그룹으로 나누어 두 가지 유형의 작업을 수행하게 했습니다.
① 창의적·분석적 작업
(신상품 아이디어, 보도자료 작성, 시장 세분화 등)
결과
성과 40% 향상
작업 속도 25% 증가
작업 완료율 12.2% 증가
판정
→ 사람이 더 똑똑해진다
(특히 하위 성과자의 향상이 매우 큼)
AI는 아이디어의 양과 질을 크게 높이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촉매 역할을 했습니다.
② 미묘한 판단이 필요한 작업
(맥락 해석, 세밀한 데이터 분석과 인터뷰 결과 통합 등)
결과
정답률 19%포인트 하락
판정
→ 사람이 오히려 더 바보가 된다
AI가 제시한 그럴듯한 답을 믿고 인간이 해야 할 복잡한 사고와 사실 확인을 생략했기 때문입니다.
“바보가 되는 현상”의 정체
“운전석에서 졸기”
이 연구에서 가장 인상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Falling Asleep at the Wheel”
(운전석에서 졸기)
AI가 즉시 그럴듯한 답을 제시하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비판적 사고와 검증을 포기해 버리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지나치게 믿다가
주의력이 떨어져 사고를 내는 운전자에 비유됩니다.
AI는 강력하지만
그 결과를 그대로 믿는 순간 판단 오류가 발생합니다.
* 출처=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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