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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고향은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의 습지대—

간천(澗泉) naganchun 2019. 11. 8. 15:48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DRW00000d08962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pixel, 세로 1pixel 인류의 고향은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의 습지대

- 최신 연구로 신설(新說)-

 

 

보츠와나의 고이산족은 현재 살아있는 모든 인간의 모계 공통선조로서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DNA를 공유하고 있다.

* 해부학적으로 현대의 사람 곧 호모 사피엔스는 아프리카에서 약 20만 년 전에 출현 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 최신의 연구에 따르면 현대인의 선조의 고향은 현재의 보츠와나 잔베지강 곧 남쪽에 있다고 한다.

* 연구자들은 유전자 분석을 써서 그 지역으로 죄었다.

* 이 발견은 현대의 인류의 선조는 세계 중의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화한 것이 아니리 모두 아프리카에서 이주해 왔다는 설을 지지하고 있다.

* 그러나 일부의 인류학자는 이 새로운 발견에 회의적이다.

어느 연구자 구릅이 현재 살아 있는 모든 인간의 선조의 고향을 현대의 보츠와나로 특정했다고 발표하였다.

 

어느 연구자 구릅이 현재 살아있는 모든 인간의 선조의 고향을 현대의 보츠와나로 특정하여 발표하였다.

네이처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로 연구자는 아프리카의 여러 집단의 1200인 이상의 미토콘드리아 DNA(모계로 전해지는 유전정보,mtDNA)를 분석하였다. 그래서 사람의 DNA에 보존되고 있는 유전자를 조사하여 해부학적인 현대인은 산베지강의 남쪽, 보츠와나의 풍부한 습지대에서 출현하였음 밝혔다.

많은 과학자 사이에 현생인류(사람)가 약 2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는 의견이 일치하고 있지만 이 대륙의 어디서 진화상의 중요한 일들이 일어났는지는 지금까지도 정확히 몰랐다. 이 새로운 연구는 이 의문에 대한 새로운 답을 제공하고 또 한정된 화석의 증거가 시사하는 우리들의 선조가 동아프리카에서 출현했다는 설을 부정하는 것이다.

이 논문의 주집필자인 인류학자 베네사 헤이스(Vanessa Hayes씨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발견은 오늘 살아서 걸어 다니는 사람의 mtDNA는 이 <인간의 고향>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대한 습지가 인류의 선조의 요람이다

 

우리의 조상의 지리적 기원을 밝히기 위하여 헤이스 씨와 동료는 고이산족 같은 남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얻은 mtDNA를 조사하였다. 모계로 전해지는 mtDNA는 부계 DNA와 혼합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람의 선조의 추적에 잘 시용되고 있는데 이것은 시간의 경과와 함께 변화가 적고 먼 친척과의 연결이 명확해 짐을 의미한다.

mtDNA에 대해서는 현대의 사람은 모두 하플로구릅L(Haplogroup L/y염색체)이라 불리는 유전자군을 공유하고 있다. L의 계통은 LOLI-62개의 서브구릅(subgroup/하위집단) 으로 나누어진다. LO는 아프리카 남부의 사람들에게서 보고 헤이스 팀은 이것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공저자인 에바 잔(Eva Chan씨는 이것이 <지금까지의 LO연구에서는 최대의 것이다.>고 말하였다.

이 유전자를 거슬러 올라가면 현재 살아있는 모든 사람이 약 20만 년 전에 아프리카 남부, 지금의 보츠와나에 살았던 여성의 자손임을 알았다. 이 땅은 마카디카디 오카반고(Makadykadi Okavango) 델타의 가까이 호수나 녹음이 점재하고 있다.

연구 팀은 이 지역의 당시 기후를 재현한 분석도 행하여 호모 사피엔스가 여기서 약 7만 년 간 살았다는 것을 밝혔다. 그 후 기후가 변함에 따라 우리의 조상은 2개로 나뉘어서 하나는 13만 년 전에 북동으로 확산된 집단으로 또 하나는 11만 년 전에 남서로 이동한 집단이다.

헤이스 씨에 따르면 이들 구릅은 이 지역에서 나간 동물의 무리를 추적하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러나 이 타임라인은 일부의 과학자가 화석에 기초하여 작성한 것과 상반된다. 195000년 전의 두개골이나 기타의 화석 등 해부학적으로 현대인의 가장 오랜 표본은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런 때문에 많은 인류학자는 새로운 연구가 시사하는 아프리카남부가 아니라 동부가 현대인 조상의 출신지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번의 유전자해석은 모든 현생인류는 세계의 복수의 장소에서 동시에 따로따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유럽, 아시아, 호주 등에 이주하기 전에 아프리카에서 진화하였다고 하는 생각에 신빙성을 두고 있다.

연구 논문의 저자에 따르면 보츠와나로부터 2갈래로 나뉘어 나간 이주는 <현대 인간이 최종적으로 세계 안으로 이주하는 길을 열었다>고 한다.

 

조사에 의문을 나타내는 인류학자도


그러나 뉴욕시립대학 리만교에서 아프리카의 집단유전학을 연구하고 있는 인류학자인 라이란 라움(Ryan Raaum) 씨는 이번 연구에는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라움 씨에 따르면 연구자들은 유전적인 타임라인을 충분히 거슬러 올라가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헤이스 교수의 연구에서는 LO히프로구릅의 발생원이 특정되었으나 세계의 모든 사람의 미토콘드리아DNA를 거슬러 오르는 것은 LO가 아니라 LI-6서브구릅까지로 <단일 원점>을 발견하기에는 LOLI-6의 유전적 분열이 일어나기 전에 살아있었던 조상을 발견할 필요가 있다고 라운 교수는 말하였다.

<초원에서 미아가 된 것은 이들의 데이터를 현대인의 아프리카 남부 기원을 주장하기 위하여 확대 해석했기 때문이다. 데이터는 그렇지 않다.>고 동씨는 Business Insider에 말했다.

인류학자인 바네사 헤이스가 나미비아의 사냥꾼이 불을 붙이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그들의 일부는 그녀의 연구를 위하여 DNA샘플을 제공하였다.

라움 교수는 다시 <선조의 고향>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현대인으로 진화한 집단은 아마도 하나만이 아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혹시 그렇다면 고향은 없다.>

 

연구자는 새로운 연구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DNA가 필요하다고 한다

 

헤이스 박사 팀의 연구결과에는 mtDNA 분석에서는 모친의 DNA 밖에 조사할 수 없다는 문제도 있다.

세포의 2개의 부분이 DNA를 가지고 있다. 유전물질의 대부분이 존재하는 핵과 미토콘드리아이다. DNA는 양친에게서 유전하여 Y염색체에 따라 이동한다. 한편 mtDNA는 모친에게서만 이어진다.

nDNA는 화석에 남는 것은 드물어서 헤이스 씨와 같은 연구에서는 그다지 조사되어 있지 않다. 조상집단의 전 게놈을 조사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2014년 인류학자들은 Y염색체의 데이터를 기초로 현재 일려지고 있는 가장 오랜 사람의 계통을 특정하였다. 이 집단은 기껏해야 16만 년 전 것으로 아프리카 중서부에 있었다. 그러므로 현재 살아있는 모든 사람은 아프리카 남부가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살았던 사람의 자손일 가능성이 있다.

헤이스 씨는 기자회견에서 <다른 기원이나 계통이 있을는지 모른다. 가능성으로서는>고 말하였다.

그리고 보츠와나가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사람의 생명의 요람이었는지 어떤지에 무관하게 이 새로운 연구는 아프리카의 이 지역이 우리들 조상의 오아시스였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것은 인류의 진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중요한 발견이다. <사람은 자신이 어디서 왔는가를 알고 싶어 하고 있다.>고 헤이스 씨는 말하였다.

출처=https://www.businessinsider.jp post-201498

비즈니스 인사이더 재팬 2019. 11. 3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