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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AI시대의 일하는 법을 생각한다.

간천(澗泉) naganchun 2019. 7. 23. 07:29



5-3) AI시대의 일하는 법을 생각한다.

 

일본에서는 지금 장래적인 노동력 부족이 커다란 사회문제가 되어가고 있다. 또 기업 중에서는 가능한 대로 힘을 아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자는 움직임도 가속화하고 있다. 그러기 위한 중요한 패로서 AI의 활용을 들고 있다.

가까운 장래 업계나 직종에 무관하게 AI의 도입은 진행될 것이다. 그럴 때 일 중에 특정한 최소 단위가 AI로 치환된다는 케이스도 있을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직종 그 자체가 없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AI는 남의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함부로 AI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곧 바로 그곳에 AI가 온다는 각오와 그에 따른 준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개의 포인트를 의식하기 바란다.

 

(1) AI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할 것

(2) 매일 AI의 활용방법을 생각할 것

(3) AI가 가질 수 없는 인간의 힘을 기를 것

 

<AI의 기초지식>에서 설명한 것처럼 AI는 컴퓨터상의 소프트웨어에 지나지 않다. AI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혀 오류를 범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어떤 능력에 있어서는 인간을 훨씬 능가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먼저 AI의 특징, 능력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런 위에 업무 중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해 갈 것인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제부터의 시대는 <AI에 사용당하는 사람><AI를 유능하게 활용하는 사람>의 차가 현저해질 것이다. 인간의 일이 더 즐거워질 수 있도록 AI가 잘하는 부분은 AI에 맡기고 도구로서 잘 AI를 사용할 수 있는 의식이 중요하다. 최후로 AI에 대치되지 않기 위하여 AI에는 없는 힘, 인간이 아니면 안 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창조성, 협조성, 커뮤니케이션, 주체성 등 현대 과학에서는 AI나 로봇으로는 실현할 수 없는 여러 가지의 힘이 인간에게는 있다. AI에는 없는 힘, AI는 가질 수 없는 힘은 무엇인가를 항상 생각하고 그런 힘을 몸에 지니고 있자.

* 출처=https://job.mynavi.jp

 

오니시카나코(大西可奈子) 감수

2012년 오차노미스여자대학원 박사후기과정수료, 박사(이학). 동년 대형통신회사에 입사. 2016년부터 2년간, 국립연구개발법인정보통신연구기구, 유니버샬커뮤니케이션 연구데이터 구동지능시스템연구센터에서 연구원으로 근무. 일관하여 자연언어처리, 특히 대화에 관한 연구개발에 종사. 인공지능(주로 대화기술)에 관한 강연이나 기사 집필을 행함.

주저 <제일 쉬운 AI(인공지능)초입문>いちばんやさしいAI人工知能超入門(마이나비출판)(マイナビ出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