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오늘의 속담. (138)
138, 삼 년 구병에 불효 난다.
아무리 지극한 효자라도 부모의 오랜 병환 앞에서는
결국 지쳐서 효도를 다하기 어렵다는 말.
다른 말로 “긴 병에 효자 없다.”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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