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오늘의 속담. (131)
131, 도둑놈이 제 발이 저린다.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킬까 두려워 스스로 불안해하거나,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변명을 하든지 하여 결국 자신의 죄를 드러내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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