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오늘의 속담. (113)
113, 삼 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
가뭄은 아무리 심해도 풀뿌리라도 캐어 먹으며 어떻게든 연명할 수 있지만,
장마로 인한 홍수는 집과 가산 농작물을 순식간에 모두 휩쓸어가 버려 남는 것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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