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오늘의 속담. (106)
106,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하여 함부로 말하면,
세상에는 비밀이 없어서 언젠가는 알려지고 화를 당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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