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오늘 생각할 속담. (364)
364, 법 밑에 법 모른다.
알고 있어야 할 일을 잘 모르는 채로 있는 것이 상례이고
법을 지켜야 할 곳이 더 법을 어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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