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오늘 생각할 속담.(314)
314, 홀아비는 이가 서 말, 과부는 은이 서 말.
상처를 한 홀아비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고 낭비벽이 있어서 살림이 엉망이지만,
남편을 잃은 과부는 살림이 알뜰하며 상속받은 재산도 있을 것이므로 살림이 탄탄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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