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그리고 사후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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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신의 존재를 믿는다 |
사후 세계의 존재를 믿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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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수 |
나라 이름 |
나라수 |
나라이름 | |
|
90% 이상 |
24개국 |
이집트, 요르단. 나이제리아. 인도네시아. 마르타. 방글라데시. 필리핀. 이란, 우간다, 진바브웨이, 푸에르도리코, 탄자니아, 페루, 남아프리카, 멕시코, 터키, 폴란드, 칠레, 아르헨티나, 아일란드, 미국, 인도, 포르투갈, 루마니아 |
4개국 |
이집트, 인도네시아, 요르단, 이란 |
|
50-90% 미만 |
26개국 |
크로아티아, 캐나다, 이탈리아, 북아일란드, 그리스, 오스트리아, 스페인, 아이스란드, 슬로바키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핀란드, 베라루시,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벨기에, 헝가리, 슬로베니아, 덴마크, 독일, 영국, 러시아, 네덜란드, 불가리아, 프랑스 |
26개국 |
나이제리아, 터키, 우간다, 필리핀, 탄자니아, 마루타, 칠레, 미국, 남아프리카, 푸에르토리코, 아일란드, 폴란드, 진바브웨이, 아이슬란드, 멕시코, 캐나다, 페루,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인도, 북아일란드, 슬로바키아, 아르헨티나, 방그라데시, 루마니아, 오스트리아, |
|
50% 미만 |
5개국 |
스웨덴, 에스토니아, 일본, 체코, 베트남 |
26개국 |
리투아니아, 그리스, 네덜란드, 스페인, 룩셈부르크, 영국, 핀란드, 포르투갈, 벨기에, 스웨덴, 프랑스, 독일, 덴마크, 일본, 라트비아, 벨라루시, 체코,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헝가리, 불가리아, 에스토니아, 러시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베트남 |
* 주-세계 수십개국의 대학. 연구기관의 연구 그룹이 참가하여 공통의 조사표로 각국 국민의 의식을 조사하여 상호 비교하는 <세계가치관조사>가 1981년부터 또 1990년부터는 5년마다 행해지고 있다. 각국의 전국 18세 이상의 남녀 1,000개의 표본 정도를 회수할 것을 기본으로 한 개인 단위의 의식조사이다.
* 자료
(일본)전기통신총연구회 일본리서치센터 편 <세계 60개국 가치관 데이터북>(2000년)
신의 존재와 사후의 세계를 비교하면 신의 존재가 일반적으로 믿어지고 있다.
신의 존재는 24개국으로 90% 이상의 사람들이 믿고 있고 50% 미만의 사람은 믿지 않고 있다는 나라는 5개국에 지나지 않는다.
사후의 세계는 90% 이상이 믿는 나라가 4개국밖에 안 된다. 50% 미만이 믿지 않는 나라는 26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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