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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통계자료

신 그리고 사후의 세계가

간천(澗泉) naganchun 2015. 10. 20. 03:08

 

                       신 그리고 사후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비율

 

 

구분

신의 존재를 믿는다

사후 세계의 존재를 믿는다

나라수

나라 이름

나라수

나라이름

90% 이상

24개국

이집트, 요르단. 나이제리아. 인도네시아. 마르타. 방글라데시. 필리핀. 이란, 우간다, 진바브웨이, 푸에르도리코, 탄자니아, 페루, 남아프리카, 멕시코, 터키, 폴란드, 칠레, 아르헨티나, 아일란드, 미국, 인도, 포르투갈, 루마니아

4개국

이집트, 인도네시아, 요르단, 이란

50-90% 미만

26개국

크로아티아, 캐나다, 이탈리아, 북아일란드, 그리스,

오스트리아, 스페인, 아이스란드, 슬로바키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핀란드, 베라루시,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벨기에, 헝가리, 슬로베니아, 덴마크, 독일, 영국, 러시아,

네덜란드, 불가리아, 프랑스

26개국

나이제리아, 터키, 우간다,

필리핀, 탄자니아, 마루타,

칠레, 미국, 남아프리카,

푸에르토리코, 아일란드,

폴란드, 진바브웨이,

아이슬란드, 멕시코, 캐나다, 페루,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인도, 북아일란드, 슬로바키아, 아르헨티나, 방그라데시, 루마니아, 오스트리아,

50% 미만

5개국

스웨덴, 에스토니아, 일본, 체코, 베트남

26개국

리투아니아, 그리스, 네덜란드, 스페인, 룩셈부르크, 영국,

핀란드, 포르투갈, 벨기에,

스웨덴, 프랑스, 독일, 덴마크, 일본, 라트비아, 벨라루시,

체코,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헝가리, 불가리아, 에스토니아, 러시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베트남

 

 

 

* -세계 수십개국의 대학. 연구기관의 연구 그룹이 참가하여 공통의 조사표로 각국 국민의 의식을 조사하여 상호 비교하는 <세계가치관조사>1981년부터 또 1990년부터는 5년마다 행해지고 있다. 각국의 전국 18세 이상의 남녀 1,000개의 표본 정도를 회수할 것을 기본으로 한 개인 단위의 의식조사이다.

* 자료

(일본)전기통신총연구회 일본리서치센터 편 <세계 60개국 가치관 데이터북>(2000)

 

신의 존재와 사후의 세계를 비교하면 신의 존재가 일반적으로 믿어지고 있다.

신의 존재는 24개국으로 90% 이상의 사람들이 믿고 있고 50% 미만의 사람은 믿지 않고 있다는 나라는 5개국에 지나지 않는다.

사후의 세계는 90% 이상이 믿는 나라가 4개국밖에 안 된다. 50% 미만이 믿지 않는 나라는 26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