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고전/삼자경

82, 견수야-

간천(澗泉) naganchun 2012. 5. 5. 04:52

 

82,犬守夜,鷄司晨,苟不學 曷爲人

       (견수야, 계사신, 순불학, 갈위인)

 

개는 매일 밤 집을 지키고 닭은 아침에 시간을 알려서 각각 할 일을 하고 있다.

 만일 어려서 사람이 해야 할 공부를 착실히 노력하지 않으면

과연 사람이라 할 수 있으며 개나 닭보다도 못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