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오늘의 속담. (102)
102,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인색해서 마땅히 돌보아야 할 근친자조차 동정하지 않은 사람이지만
도둑이 빼앗아 가는 것은 막을 수가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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